별써 셋째예요....
셋째 출산까지 임승욱원장님께 진료 받으며 편안했는데
출산 당일 셋째가 금방 내려올줄 알았던 아기는
진통은 있지만 내려 오질 않아 고생했어요...
덕분에 출산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너무 걱정되고 힘들었지만
그 시간동안 분만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오히려 안정적인 모습으로
저를 케어해 주셔서 큰 걱정을 하지 않을수 있었어요.
물론 점차 너무 많이 시간이 지체되어 원장님께서도 걱정하셨지만
분만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계속 체크해 주시고
짐볼 운동,방법과 아기가 내려오도록 계속 유도해주셔서 힘들었지만 아기는
잘 내려왔어요, 제왕절개 엔딩으로 끝날까 걱정스러웠지만
3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신랑의 격려속에 제대로 진통도 왔고
마침내 아기는 잘 내려와 출산하였습니다.
셋째가 이렇게 오래 진통하는 것이 드물다 하였지만 우리산부인과 의료진 선생님들
덕분에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잘 출산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