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주2일에 제왕절개로 건강하게 낳은 산모입니다.
4주차에 임신을 알게되었고 5주차부터 우리산부인과에 지료 다니며 태아상태를 봤습니다.
제 담당 원장님은 5과 이학희 원장님이셨어요.
친절하시고 꼼꼼한 진료 덕분에 임신기간동안 안정적으로 잘 다녔어요.
중간에 32주차때 자궁수축으로 잠깐 입원이슈가 있긴했지만
원장님의 빠르고 정확한 조치덕분에 조산없이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척추마취와 애기 첫 울음소리와 얼굴을 보고 수면마취에 들어가고 애기는 아빠와 탯줄자르기 맨살 안아주기 경험을 했습니다.
제왕절개라는 수술이 무섭기도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맨정신으로 수술과정을 다 느끼는 과정에서 마음이 편하고 감격스러울 정도로 수술을 잘
이끌어주신것 같아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수술후에도 5박6일 입원하는 동안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함 속에서 빠른 회복을 하게되어 만약에 둘째 생각이 있다면
우리산부인과에 다시 올겁니다.
10개월동안 저희의 건강과 출산을 책임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 처럼 다른 산모님들도 행복한 10개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순산하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