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리산부인과에서 무사히 제왕절개로 아기를 만나고 온 새내기 엄마 입니다.
원래는 자연분만으로 출산하려 하였으나 아기가 태변을 먹는 바람에 제왕절개로 진행했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으나 병원의 빠른 판단과 세심한 케어 덕분에 산모와 아기 둘다 건강합니다.
원장님의 훌룡한 진료,밤낮으로 고생해주신 병동과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커에, 그리고 맛있는 식사까지 모든 삼박지와 완변했던 우리 산부인과였습니다.
덕분에 새로 태어난 아기와 행복한 첫 출발을 할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출산을 앞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